1박 2일의 촬영지로 유명한,

 

담양 죽녹원

 

 

 



 

 
 
담양의 죽녹원은 무성한 대나무숲 만큼이나,
 
1박 2일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죽녹원으로 달려 ~
 
 
 
 
 
 
담양의 메타세콰이어 나무 길은 참 아름답습니다.
 
춘천 못지 않네요.
 
 
 
 
 
 
설레는 마음으로 드라이브를 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꼬불꼬불 끝도 없이 이어지는 메타세콰이아 나무 길.
 
 
 
 
 
 
 
그 길을 따라 한참 즐거운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죽녹원 입구에 도착합니다.
 
 
 
 
 
 
 
 
 
나즈막한 비탈을 올라가면
 
 
 
 
 
 
 
 
매표소가 있습니다.
 
어른은 2천원입니다.
 
 
 
 
 
 
 
새순이 돋아나고 있는 나무.
 
 
 
 
 
 
 
아직은 앙상한 가지지만,
 
곧 봄이 올거라고 이야기 해주는 듯 합니다.
 
 
 
 
 
 
 
 
 




 

죽녹원 안을 거닐어 봅니다.

 

 

 

 

 

 

 

 

 

 

 

 

 

 

 

 

 

 

 

 

 

 

 

 

 

죽녹원의 상징인 대나무 길입니다.

 

 

 

 

바닥도 울타리도 주변 풍경도 모두 대나무 입니다.

 

 

 

어쩐지 음침한 ^^ 정자도 하나 있네요.

 

경사가 심하지 않아 천천히 걸어다니며 둘러볼 수 있습니다.

 

 

 

 

 

 

 

 
1박 2일의 촬영지였다는 표시도 있네요.
 
일지매 촬영지였다는 표지판도 있습니다.
 
 
 
 
독특한 경치를 가져서인지, 여러가지 촬영이 많이 이루어졌나봅니다.
 
 
 
 
 
 
 
널찍한 죽녹원의 모습입니다.
 
 
 
 
 


 
지푸라기 위에서 단잠을 자는 멍멍이도 있네요.
 
 
 
 


 
울창한 대나무숲 덕분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팬더 장식도 있지만,
 
팬더는 없는 우리나라 ㅠ.ㅠ
 
 
 
 
 
 
 
 
 
느릿 느릿 죽녹원 산책을 마치고,
 
허기를 채우러 가봅니다.
 
 
 
 
 
 
 
 
 
 
 
담양은 떡갈비가 유명하다고 하니,
 
떡갈비를 먹으러 가봅니다.
 
 
 
 
덕인관으로 왔습니다.
 
 
 
1인분에 22,000원이나 합니다.
 
비싸요!
 
 
 
 
 
 
 
 
맑은 선지국을 줍니다.
 
 
 
 
 
 
 
 
떡갈비
 
잘 반죽한 고기를 갈비에 붙여서 내어줍니다.
 
3개가 1인분입니다.
 
....
 
양이 너무 적어서 슬픈 건 저 하나 뿐인가요~?
 
 
 
 
 
 
 
 
 
 
그래도 대통밥까지 시켜서 즐겁게 먹어치우고 나옵니다.
 
 
 
 
 
 
 
 
 
 
 
뿅!
 
 
 
 
 
 

'우리나라 > 전라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담양] 1박 2일 촬영지로 유명한 죽녹원  (2) 2015.03.08
  1. BlogIcon 좀좀이 2015.03.09 06:12 신고

    대나무밭 사진이 어두우니 뭔가 으스스한데요? 왠지 전설의 고향으로 들어가는 길 같아보여요 ㅎㅎ

    • BlogIcon Lui Preya 2015.03.09 10:08 신고

      날씨가 흐려서 실외에서 찍은 사진들이 다 어두컴컴했어요 ㅜㅜ
      비도 계속 오다말다 해서 ~
      죽녹원 돌아다니는데 신발이 질척질척해서 힘들었어요 ..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