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성의 모티브가 된

 

Neuschwanstein Castle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세계 건축 중 하나라는 노이슈반슈타인의 성입니다.
 
뮌헨에서 기차를 타고 휘센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뮌헨에서 약 2시간 정도 소모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유레일패스를 이용해서 갈 수도 있고,
 
바이에른 패스를 이용해서 갈 수도 있습니다.
 
휘센 역에 내린 후에 다시 버스를 갈아타고 가야합니다.
 
 
 
 
 
슈반가우로 가는 버스를 타고 아름다운 길을 구경하다보면,
 
 
 
 
어느새 도착합니다.
 
 
 
 
 
 
저기 노이슈반스타인 성이 보입니다.
 
성을 보기에는 반대쪽에 있는 마리엔 다리가 가장 좋다고 하여,
 
그 곳을 먼저 가 봅니다.
 
 
 
 
다리 아래는 완전 절벽입니다.
 
비운의 왕자가 몸을 던진 곳이 바로 이 곳일까요?
 
 
 
 
 
 
 
다리 가운데 서니 노이슈반스타인 성이 잘 보입니다.
 
 
 
 
 
 
 
 
노이슈반슈타인성은 디즈니랜드의 '미녀와 야수'에 나왔던 성의 모티브입니다.
 
디즈니의 모든 영화가 시작할 때에 맨 처음에 등장하는 성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디즈니 성' 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성의 외관과는 달리,
 
노이슈탄스타인 성은 슬픈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이에른의 왕이었던 루트비히 2세의 패전과 함께
 
왕의 도피처로 이용된 이 성은 -
 
결국 왕의 자살과 함께 완성되지 못한 채로 남아 있다고 합니다.
 
 
 
 
 
 
 
 
 
 
주변을 한번 둘러보고 ~
 
이제 성으로 이동합니다.
 
 
 
 
 


 
비가 오다 말다 오다 말다 하는 슬픈 날씨였지만,
 


 
실내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다하니 - 실외에서 열심히 찍어봅니다.
 
 
 
 
 
 
 
 
내가 이 성의 주인 이다!!
 
요염
 
 
 
 
 
 
지루한 대기번호를 지나고 드디어 입장!
 
 
 
 
 
 
하면 사진 못찍음!
 
슬퍼2
 
 
 
 
 
저어 멀리 보이는 다리가
 
조금 전 제가 노이슈반스타인 성의 사진을 찍었던 마리엔 다리입니다.
 
엄청 높네요..
 
 
 
 
뒤늦게 무서워집니다.
 
 
 
 
 
 
실내에서 사진을 찍으면 안된다고 했으니까..
 
 
발코니로 나가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_-
 
 
 
 
 
 
 
 
노이슈반스타인 성의 상징 백조.
 
그리고 바닥에 (아마도) 루드비히의 L?
 
 
 
 
 
 
 
하늘은 구름으로 가득한데,
 
시야는 어쩐지 탁 트여 있습니다.
 
휘센은 정말 이 성이 아니라면 관광객들을 만나기 어려운 시골 마을 같아요.
 
 
 
 
 
 
 
 
또 발코니에서 성의 장식을 하나 찍어보고..
 




 

성의 미니어처를 구경한 뒤..

 

 

 

 

 

성 밖으로 나옵니다.

 

 

안녕 노이슈반스타인 성.

 

 

 

 

 

 

 

성에서 내려가는 방법은, 마차를 선택합니다.

 

 

 

이때 아니면 언제 타보겠어요, 그쵸?

 

 

 

 

 

 

 

 

꼬마 아가씨는 말을 만져보는데 ~

 

깨끗해 보이진 않아서 저는 패스.

 

 

 

 

 

 

토실 토실한 말궁둥이를 바라보며 ~

 

마차를 타고 내려갑니다.

 

 

 

 

 

 

 

 

벌써 저렇게 아득해졌네요.

 

 

 

 

 

 

 

 

역 근처로 돌아와서..

 

드르륵 드르륵 맷돌마냥 돌아가는 돌 아래로 떨어지는 물..

 

독특한 조형물이네요.

 

 

 

 

 

 

 

 

휘센역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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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홍입니다요 2015.03.11 09:26 신고

    잘보고 갑니다 아른다운 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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